새해맞이 당진 여행 중 바닷가 절벽 위에 지어진 사찰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 보덕사 전경 도착해서 보니 바닷가는 아니고 호수 실망하신 울엄니는 그냥 가자고 했으나 기왕 왔으니 둘러보자고 들어갔어요 결론은 가보길 잘했다는! 일반 사찰과는 또 다른 특색이 있어서 새로웠어요 가파른 일주문 올라가기 편하게 정비되어 있어요 이곳은 나무를 훼손하지 않고 유지, 보호하면서 정비를 한 점이 특히 인상적 올라가는데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엘레베이터!!

야외에서 대웅전으로 이어지는 엘베라니 신기 계단도 있지만 가파른 곳이라 엘베를 이용했어요 편하고 조으다! 신도들, 방문자들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이 문양은 무엇일지 궁금 법당으로 들어가니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요 절 법당에 의자가 있는 건 저에겐 낯선 풍경인데 나이 많으신 보살님들도 앉아 계시기 편하게 배려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방석은 없는 듯 밖으로 보이는 탁 트인 전망 멋진 호수 풍경 초록 초록할 때는 더 예쁘겠어요 대웅전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