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무리를 서해 당진 왜목마을에서 ~!! 일몰, 일출을 보기 위해 한파 주의보에도 강행..

서해지만 일출도 볼 수 있는 명소 BTS 슈가 추천한 곳이라 더욱 유명해졌다죠 일몰, 일출, 월출까지 모두 감상 가능한 곳 일산에서 비싼 톨비 내고 1시간 30분 걸려서 왜목마을 도착 오랜만에 오니 새롭네요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무료) 춥고 배고프고 든든하게 밥부터 먹기로 일몰, 일출 때문에 행사도 해서 행사장에서 먹었어요 영심이네 연말엔 밤새우고 영업한다고 해요 메뉴 장터국밥, 어묵 주문! (10,000원씩) 행사장 노포 감성 옆에선 시끌벅적 음악 소리 추우니 뜨끈한 국물만 생각나고 배부르게 먹고 충전!

행사장에서 양말도 팔길래 두툼한 양말 사서 다시 완전 무장하고 나오는데 공영 주차장 장 옆에 오르막길이 있더라고요 한두 명씩 왔다갔다 하길래 궁금한 거 못 참으니 일달 올라가보자!!ㅎㅎ 살짝 가파른 오르막 추운 날씨에 운동하면서 예열하는 기분 오홋 그곳은 전망대 사방이 다 보이는 ...